지난 봄, 막 벚꽃들이 피기 시작할 때 우리에게 와준 겸둥이 필립~*
쑥쑥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벌써 태어난지 200일이 지났어요!
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새 생명주신 하나님께 오늘도 감사드리며..
필립 친구네 소개로 알게 된 천안 브라우니 스튜디오 촬영 후기~를 남겨봅니당.
낯가림 한창인 우리 삘리비.. 결국은 울음보를 터뜨렸어욥!!! 헤헤~ 그래도 나중에 크면 소중한 추억 되겠지?
참 친절하게 도와주신 스튜디오 작가님들~~ 덕분에 바짝 긴장한 필립이도 서서히 안도의 미소를^^; 핑크 크라운하고 팬츠.. 탁월한 선택이었어용.
촬영해주신 베테랑 작가님께도 감사드려요~ 힘들었지만 백만불짜리 사진들 많이 건졌어용. ^^*
무엇보다 깨끗하고 밝은 분위기, 그리고 자연스러운 컨셉, 거기다가 저렴한 가격까지!! 이번 촬영 정말 마음에 들어요. 필리비 첫생일에도 여기서 하고 싶네요~*
궂은 날씨에 달려와주신 엄마 아빠, 그리고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~ 우리 필립이도- You did a good job! Merry Christmas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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